⌘⇧Space로 검색창을 띄우고 프로젝트 이름을 타이핑하면, 해당 VS Code 창으로 즉시 전환된다. macOS Accessibility API를 직접 호출하는 네이티브 유틸리티.
원하는 창이 몇 번째인지 알 수 없다. 창이 많으면 지나치고, 다시 한 바퀴 돈다.
에디터 창은 축소하면 구분이 안 된다. 결국 하나씩 눌러 확인한다.
어느 프로젝트의 파일인지 알 수 없고, 마우스를 써야 한다.
Code Spotlight는 개발자가 실제로 기억하는 단서, 프로젝트 이름으로 창을 찾는다.
어느 앱에서 작업하고 있어도 ⌘⇧Space로 검색창을 띄운다. 터미널, 브라우저, 슬랙 위에서도 동일하게 동작한다.
정확히 일치 > 앞부분 일치 > 포함 > 오타 허용(퍼지) 순으로 정렬한다. admin-web-v2를 치면 admin-web-legacy가 위로 올라오지 않는다.
각 결과에 프로젝트명, 실제 폴더 경로, 지금 열려 있는 파일명이 함께 표시된다. 이름이 비슷한 브랜치 클론도 경로로 구분한다.
↑↓로 이동, Enter로 전환, Esc로 닫는다. 마우스에 손을 옮길 필요가 없다.
macOS Accessibility API를 직접 호출한다. 창 목록을 얻기 위해 외부 프로세스를 하나도 띄우지 않으므로 검색창이 즉시 뜬다.
Apple Silicon 및 Intel Mac에서 동작한다. Windows, Linux 버전은 없다.
다른 앱의 창 목록을 읽고 전환하려면 시스템 설정 →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→ 손쉬운 사용에서 권한을 허용해야 한다. 첫 실행 시 안내한다.
현재 지원 대상은 VS Code 창뿐이다. Cursor, Windsurf 등 다른 에디터는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.